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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1타 강사'가 추천한 공부습관 아이템 '콕시클'

발행일2018.11.09 11:54
Photo Image<콕시클>

수능이 다가오면서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오히려 오래 앉아있으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뇌로 가는 산소량이 부족해 집중력이 떨어진다. '엉덩이 공부'로 일컬어지는 '세던터리 스터디(비활동적인 공부)'가 오히려 학습 능률을 떨어트린다는 것을 생각하는 부모들은 적다. 공부는 효율적으로 하되 특히 좋은 습관을 들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오랫동안 앉아 공부하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뇌로 가는 산소량이 감소해 집중력이 떨어진다. 때문에 쉽게 피로해지거나 무기력해지며 두통, 변비, 비만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밝혀졌다. 바르고 기본적인 공부 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실정이다.

하루에 물을 2L씩 마시는 습관을 기르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물을 자주 마시는데 도움을 주는 '콕시클' 텀블러는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으로 홈쇼핑 4회 연속 조기 매진 신화를 썼다. 특히 콕시클 텀블러는 최근 메가스터디 김동욱 강사의 추천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김동욱 강사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 대치동 수험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소위 1타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11월 기준 가장 많은 대치동 현장강의 수강생 수를 보유하고 있다. 2018학년도 수능 시험에서는 현장 수강생의 11%가 국어 만점, 64%가 1등급을 받는 기염을 토해 명실상부한 국어 과목 스타 강사이며, 2014년 대성 마이맥 소속 당시에는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대치동 김동욱 스타강사의 수강생 3000명에게 집중력 향상에 좋은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도록 콕시클 텀블러를 증정했다.

콕시클의 수입·유통업체인 스마일모닝 관계자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끝까지 성적 향상을 위해 집중하는 수험생들이 물 마시는 습관을 생활화 했으면 한다”며 “콕시클과 함께 물 마시는 습관을 들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콕시클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의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를 받은 제품으로, 2017~2018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로 선정 된 바 있다.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로 유명 셀럽들의 잇 아이템(It Item)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을 가장 멋지게 즐기자'는 모토 아래 지속적으로 새로운 색상을 소개하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 31개 국가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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