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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이대은 열애.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선남선녀

발행일2018.11.07 09:22
Photo Image<사진=트루디, 이대은 인스타그램 캡쳐>

래퍼 트루디(김진솔·25)와 프로야구 kt위즈의 이대은(29) 선수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트루디 소속사 측은 6일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교제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윤미래를 닮은 외모와 랩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오는 7일 새 미니앨범 '루드(RUED)'를 발매할 예정이다.

188cm 훤칠 키에 꽃미모를 자랑하는 이대은은 지난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에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지바 롯데 2군에서 경기를 뛰었다. 올해 경찰청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으며 2019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을 통해 KT위즈에 입단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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