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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조직개편

발행일2018.11.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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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브로드밴드는 조영신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박사)을 전략담당 실장으로 선임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IPTV와 옥수수 등 미디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방송과 통신을 아울러 혁신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유창완 미디어사업본부장이 고객부문장으로, 김혁 미디어지원본부장이 미디어사업본부장으로 이동했다. 미디어부문장과 SK스토아 사장을 겸직했던 윤석암 부문장은 SK스토아 경영에 집중한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 요구, 4차 산업혁명, 사회적 책임요구 등 경영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함”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고객중심 조직 전환, 협업 기반 시너지 제고를 위한 현장 조직 통합, 사업모델 혁신 가속화 등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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