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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주, 전 MBC 사장→ 자유한국당 외부위원으로?

발행일2018.10.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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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주 전 MBC 사장이 자유한국당 조강특위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강성주 조강특위위원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MBC에 입사해, 보도국 기자로 시작해 보도국 국장 등으로 지냈다.

강 위원장은 ‘구찌사건’에 휘말리며, 당시 해고당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고 MBC 논설위원실 소속으로 복직하기도 했다.
 
한편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은 11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조강특위 명단을 공개하며 “조강특위 1차 회의를 거쳐 전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현지 실태조사는 당무감사위가 일임 받아 실시한다”며 “당무감사위원 구성에 대해서도 비대위가 협의 의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임명한 외부위원은 이진곤 전 주필, 전주혜 변호사 그리고 강 전 사장이다. 이로써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4명 등 7명 위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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