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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정부질문 10월초 연기...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발행일2018.09.13 16:46

여야가 대정부질문 일정을 제3차 남북정상회담 연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은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14일·17일·18일로 예정된 국회 대정부질문을 남북정상회담(18~20일) 이후인 10월 1일·2일·4일로 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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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장관 후보자와 이종석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회도 각각 19일에서 17일로 조정했다.

여야는 당초 13일(정치)·14일(외교통일)·17일(경제)·18일(교육·사회·문화) 국회 대정부질문을 하기로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이날 정치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은 진행했다.

안영국 정치 기자 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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