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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모녀 추락, 비극적인 선택 왜...

발행일2018.08.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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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고층아파트 옥상에서 9살 여자아이와 어머니가 함께 떨어져 숨졌다.
 
대구 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6일) 오전 9시 20분쯤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의 25층 옥상에서 A 양과 어머니가 떨어졌다.
 
사건 당시 아파트를 청소하던 B씨가 화단에 추락한 모녀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두 사람 모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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