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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의원, 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로...‘보수의 여전사로 불리는 이유’

발행일2018.07.12 14:57
Photo Image<사진=전희경 의원 SNS>

 
전희경 의원이 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로 나선다.
 
자유한국당은 김성원ㆍ전희경 의원과 국민대 김병준 명예교수, 박찬종 변호사, 이용구 당무감사위원장 등 5명을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로 내세웠다.
 
전희경 의원은 보수의 여전사로 불리며, 지난해 자유한국당 대변인으로 선임된 바 있다.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했으며, 10여년간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가치를 전파해왔다.
 
전희경 의원은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에서 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나서, 홍준표 대선 후보의 입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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