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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 누가 주도할 것인가?

발행일2018.06.28 00:00

클라우드 환경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이하 SDD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DDC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보안장비 등의 인프라를 가상화된 상태로 운영하는 데이터 센터를 말한다. 모든 인프라를 가상화하고 자동화된 소프트웨어로 운영해 효율적이고 민첩한 데이터 센터를 구현한다. 개별적으로 분리돼 관리되는 많은 수의 물리적 하드웨어를 데이터센터 차원에서 통합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단일화된 관리 체계로 운영할 수 있다. 사람의 개입 없이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자동 제어 관리되어 비용절감과 시간과 인력 효율이 극대화된다.

Photo Image<다양한 규모의 기업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를 구현하는 효성인포메이션 히타치 UCP>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히타치 UCP(Unified Compute Platform)는 최적의 SDDC 환경을 구현한다.

히타치 UCP는 우선 인프라 구축 시간을 단축한다. 그동안 기업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시스템이 필요할 때 일일이 직원들이 구매,설계,구현,확장,변경 같은 인프라 자원을 2~3개월에 걸쳐서 구축해왔다. 히타치 UCP를 활용하면 사전 설계 및 구성 제품으로 단 1주일 안에 끝나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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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IT 서비스 제공 프로세스도 단축돼 서비스를 빠르게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보통 서비스를 개발할 때는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자원의 요청과 지원까지 내부 협의, 운영정책 준수 등 복잡한 절차가 많다. 히타치 UCP를 사용하면 소프트웨어 기반이라 네트워크 연결, 보안 설정, 서비스 구성 등을 클릭 몇 번만으로 즉시 서비스가 된다. 즉, 이젠 지원 부서와의 길었던 절차와 커뮤니케이션이 줄어 그만큼 시간이 단축되고 효율도 높아진다.

그리고 운영 관리 자동화로 운영효율이 높아지고 장애대응도 빠르다.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을 할 때 히타치 UCP는 패턴 기반 통합 모니터링으로 개발된 비즈니스와 서비스 운영을 최적화하고, 통찰력 있는 분석을 한다. 이러 과정을 통해 서비스 수준도 보장되고 운영이나 관리에 투입되는 인력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단축된다. 히타치 고유의 ‘UCP 어드바이저(UCP Advisor)’ 소프트웨어는 인프라 전체를 오케스트레이션 해주고, 함께 제공하는 하이트랙(Hi-Track) 기능은 이상 징후 신호로 미리 대응해 서비스 장애율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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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UCP는 기업들이 소규모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로 작게 시작해서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게 전체 과정을 돕고 있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에게 최적화돼 있다.

매일 빠르게 변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엔 비즈니스와 서비스 타이밍이 중요하다. 히타치 UCP는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성공시키는 가장 적합한 조력자로 기대된다.

이향선기자 hyangseon.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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