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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인천학원 차차 강사, 여름방학 토익스피킹 점수보장 강의 마련

발행일2018.06.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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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 등 취업준비생들이 공인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가운데 특히, 차별화된 스펙으로 영어 말하기 시험인 토익스피킹 응시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파고다인천학원의 차차 대표 강사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파고다인천학원은 토익스피킹 차차(ChaCha) 대표 강사가 단기간에 끝내는 토익스피킹 강의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토익스피킹은 총 6개의 파트, 11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각 파트별문항 성격이 분명하고 답변시간이 짧다. 파트별 완성도 높은 템플릿과 고득점 표현을 숙지하는 것으로 2주 단기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파트별 템플릿만 숙지한다면 토익스피킹 시험 중 응시생이 영어로 답변하는 6분 미만의 시간을 충분히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토익스피킹 시험은 문제 자체는 쉬우나, 평소 시험 준비 시 소리내어 연습하는 게 미약해 기대했던 점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를 대비해 말하기 시험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본인의 취약 파트를 분명히 알고 전략적으로 준비하며, 기출 유형을 분석해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차차 강사의 설명이다.

한편 파고다인천학원은 토익스피킹 2주 완성, 4주 완성 강의 외에도 목표 점수를 달성할 시 시험 응시료를 환급을 해주는 토익스피킹 점수보장반을 운영해 단기간에 확실하게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수강생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컴퓨터 모의테스트 피드백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이를 활용하면 시험을 처음 보는 수강생들은 시험 구성을 익히고, 응시 경험이 있는 수강생들은 본인의 취약 파트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 차차 강사가 매월 직접 시험에 응시해 기출유형 분석과 시험특성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강을 매달 제공하고 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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