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창 열기 / 닫기
닫기

넷마블문화재단, 2018년 '어깨동무문고' 장애인권교육 참여기관 모집

발행일2018.06.14 11:10
Photo Image<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 어깨동무문고를 활용한 교육 현장>

넷마블문화재단은 '어깨동무문고' 동화책을 활용해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2014년부터 진행된 '어깨동무문고'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동화책을 매개로 한 장애인권교육을 펼치는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전국 공공도서관 등 기관 신청을 받아 '어깨동무문고'를 활용한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장애우권익연구소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동화책, 게임 등 다양한 교구재를 활용한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장애인권 인식이 올바로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스토리텔링 어드벤처 게임' 등 별도 교구를 제작해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에 익숙한 유아, 초등 학생이 장애 인권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하고 고민할 수 있게 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댓글 보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