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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 '선거결과' 여당 14곳 싹쓸이 '대이변'...제1야당의 반응?

발행일2018.06.14 08:13
Photo Image<사진=13일 치러진 6·13 지방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전날(13일) 치러진 6·13 지방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선거결과로 인해 정부여당은 정국 주도권을 쥐고 국정운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7시 현재 개표 결과(전국개표율 99.4%) 전체 17곳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4곳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구·시·군의장 선거에서도 전체 226명 중 민주당이 151명 차지했으며, 자유한국당은 53명, 민주평화당 5명, 무소속 17명이었다.
 
민주당은 전국 12곳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도 11곳을 휩쓸었다. 기존 119석에서 11석을 더해 130석이 됐다.
 
한편,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뒤 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출구조사 결과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참패한 것이다. 그 참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그러나 아직도 믿기지 않은 부분이 있다. 개표가 완료되면 내일(14일) 오후 거취를 밝히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 수습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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