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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창업멘터링센터, '광주·전라지역 전담멘티 네트워킹' 성황리에 개최

발행일2018.06.13 16:31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부설 K-ICT창업멘터링센터(센터장 최병희)는 12일 광주시 동구 소재 유오워크에서 '광주·전라지역 전담멘티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주관, K-ICT창업멘토링센터가 운영하는 '케이글로벌(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은 국내 선배벤처 최고경영자(CEO)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국가자산으로 활용해 청년 창업가 및 대학(원)생 예비창업자에게 기술과 경영 애로사항 등 성공창업 방법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9월부터 시작됐다.

이번 네트워킹에는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4차 산업혁명 및 과학기술 분야의 창업초기·재도전기업·대학(원)생 예비창업자의 전담멘티와 멘토단등 50여명이 참석해 비즈니스·기술정보를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Photo Image<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부설 K-ICT창업멘터링센터가 12일 광주시 동구 소재 유오워크에서 개최한 '광주·전라지역 전담멘티 네트워킹'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현재 K-ICT창업멘토링센터 광주·전라지역은 하상용 대표멘토를 비롯해 김병혜·김정학·유홍진멘토가 활동중이다. 하상용 멘토는 온오프라인 물류 유통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 김병혜 멘토는 ICT 제품개발 및 기획·해외 마케팅, 유홍진 멘토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모바일 앱·정보보안·소프트웨어개발 및 운영·ICT융합콘텐츠 개발, 김정학 멘토는 전자상거래 시스템 개발 및 운영·인터넷 서비스 SW 개발·디지털 콘텐츠 개발 등을 맡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창업초기·재도전기업 58개사,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25개팀 등 총 83개사를 대상으로 전담멘토링을 진행했다. 그동안 개발자 없이 O2O(온라인 앱) 플랫폼을 만들 수 있는 솔루션 전문업체 '런치팩'(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1억원), 클라우드 기반 호텔 온라인 로그북 인하우스 시스템 구현하는 '진주소프트'(스마트벤처캠퍼스 창업지원사업 1억원 규모 선정)등을 지원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최신 트렌드 블록체인 관련 기술·사업 동향 등 정보 공유 △참여자 간 비즈니스·인적관계 교류 증진 △협업 멘토링 등의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또 광주·전라지역 전담멘티 16개사(팀) 24명의 릴레이 피칭을 통해 자사의 비즈니스 설명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전담멘티-멘토 간 협업 멘토링으로 사업적 인사이트를 찾는 시간도 진행됐다.

10기 전담멘티 기업인 이주영 진주소프트 대표는 “이번 네트워킹 행사로 인해 지역 창업자들과의 기술교류, 멘토링 등 제공해줘 지역의 창업현황과 성과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향후 코-워킹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했다.

최병희 K_ICT창업멘토링센터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발판삼아 전국 7개 권역 기술창업자 대상으로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할 방침”이라며 “창업자들의 최신 트렌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교류 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hoto Image<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부설 K-ICT창업멘터링센터가 12일 광주시 동구 소재 유오워크에서 개최한 '광주·전라지역 전담멘티 네트워킹' 행사 모습.>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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