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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신SW상품대상추천작]웨어밸리 '오렌지 7'

발행일2018.06.13 16:00
Photo Image<손삼수 웨어밸리 대표>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사용자 위한 개발·모니터링 도구 '오렌지(Orange 7)'을 개발·서비스한다.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 기반 시스템 구축 위해 데이터 구조를 확인한다. SQL 작성, 데이터 조회, 생성, 수정, PL·SQL 개발 등을 위한 도구다.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 컨설턴트도 데이터베이스 성능 실시간 모니터링과 성능 향상을 위한 튜닝 도구로 활용한다.

오렌지는 개발자뿐 아니라 DBA, 컨설턴트도 적응기간 없이 쉽게 사용 가능하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 실시간 모니터링·데이터베이스 관리 업무는 단순화했다. 오라클, MS-SQL, 티베로, 사이베이스 등 다양한 DBMS를 지원해 확장성도 높였다.

오렌지는 △특정 쿼리가 전송되고 응답할 때까지 소요시간 △쿼리 전송 처리 과정에서 사용된 데이터베이스 서버(CPU) 사용량 △버퍼 메모리 점유율 등을 한눈에 표시한다. 관리자는 특정 쿼리 처리 시간이 길거나 많은 입출력(I/O) 작업을 개선해 성능 저하를 막는다. 기존 DBMS가 아닌 여러대 DBMS를 사용하는 현재 IT 환경에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오렌지에서는 일반 성능 저하 기준, 수정 가이드를 함께 제공한다. 관리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한다. 오렌지 7버전은 △데이터 품질 분석 도구 통한 대용량 데이터 자동화 분석 △SOCKS proxy 이용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트레이스 로그 분석 △실시간 DB 성능 점검과 장애 분석 △비효율 SQL 자동 튜닝 권고 등 기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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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는 DB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오렌지 솔루션 공급 전부터 600여 대형 기업 대상으로 DB모델, DB튜닝, DB문제점 등 DB컨설팅을 수행했다. 다양한 경험과 지식 바탕으로 DB 특화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웨어밸리는 꾸준한 제품개발과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을 바라본다. 손삼수 웨어밸리 대표는 “기존 솔루션은 일본·대만·중국 등 동북 아시아권에 수출했고 오렌지도 해외 공급사례 확보를 위해 고성장 국가 내 대학에 기증할 것”이라면서 “오픈소스 기반 '오렌지 에이드', 보안을 강화한 '트러스티드 오렌지' 등 다양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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