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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브 광케이블, 미 인포컴에서 인기

발행일2018.06.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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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 제조업체 유나이브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포컴(Infocomm)에 관련 제품을 전시, 주목받았다.

유나이브는 HDMI, DVI, 디스플레이 포트를 하나의 케이블로 작동시킬 수 있는 분리형 솔루션, 현장 수리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세이브' 솔루션, 소비자용 광케이블을 선보였다. 기존 광케이블 단점이던 유지보수 불편함을 없애줄 수 있는 세이브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세이브는 현장에서 케이블을 분리하고 조립할 수 있는 간단한 키트다.

김종균 유나이브 대표는 “고객의 불편한 부분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전시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제품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사람이 더 좋은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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