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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성격 극찬...서로 등 쓰다듬는 스킨십까지 '친근감 과시'

발행일2018.06.12 15:39
Photo Image<(사진=YTN 캡처)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극찬했다.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첫 북미정상회담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70년간 적대 관계를 이어온 북한과 미국의 첫 정상회담에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미소와 악수로 서로를 맞이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오찬 후 카펠라 호텔을 단 둘이 산책하며 이야기를 이어갔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합의문 서명식 후 북미정상회담의 소감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극찬하며 “성격이 좋고 굉장히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 똑똑하고 훌륭한 협상가다”고 밝혔다.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칭찬에 김정은 위원장은 옆에서 미소로 화답했다.

서명을 마치고 나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서로의 등을 쓰다듬는 친근한 스킨쉽으로 유대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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