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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빌보드어워드→북미정상회담 동시통역 호평 이어져 “승자는 라이머?”

발행일2018.06.12 14:07
Photo Image<(사진=SBS) >

안현모가 빌보드 어워드에 이어 북미정상회담 중계 동시통역을 맡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12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BS ‘2018-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 방송에는 안현모가 출연해 동시통역 중계를 맡았다.

이날 안현모는 미국 CNN의 북한 전문 기자 윌 리플리의 보도를 통역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앞서 안현모는 ‘그래미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의 중계를 동시통역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수준급 통역 실력은 물론 해박한 대중음악 지식으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안현모의 북미정상회담 동시통역에 누리꾼들은 “jjon**** 빌보드 통역 때도 진짜 잘했음”, “smla**** 미모에 지성까지...동시통역 멋지네 같은 여자가 봐도”, “gr_g**** 이분 동시통역 잘하고 똑똑하고 멋짐”, “sjmi**** 예쁘고 능력있고 부럽네요”, “sein**** 다 가진 여자네. 결국 승자는 라이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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