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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애린, 금수저설 해명 "어릴 때는 모두 별장 있는 줄 알았다" 고백

발행일2018.05.22 14:12
Photo Image<(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이유애린과 공개 열애 중인 이정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이유애린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9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자신의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유애린은 “금수저의 기준을 모르겠다. 금수저는 기업의 아들, 딸 정도이고, 다이아몬드 수저는 그것보다 위, 해외 쪽으로 나가야 하지 않느냐”며 “나는 금수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버지는 (소문처럼) 로펌의 대표가 아니다. 사업을 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이유애린은 SNS를 통해 공개된 슈퍼카 2대와 5천만원 상당의 시계에 대해 “슈퍼카 한 대는 내 소유지만 한 대는 친구의 차를 빌려서 잠깐 탔던 것”이라고 밝히며 “시계는 어머니 것이다”고 전했다.
 
또 이유애린은 “어렸을 때는 별장을 가지고 있는 줄 알았다”며 “어릴 때 매해 여름마다 별장에 갔다. 그걸 무심코 말했다가 사람들이 날 멀리하는 걸 보고 왜 그런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부모님께 감사하다. 별 탈 없이 꽃길만 걷게 해주셨다”며 “하지만 오디션 봐서 500대 1로, 저의 노력으로 가수가 되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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