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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 봄비가 마냥 달갑지 않은 이유

발행일2018.04.16 13:51

어디일까요? 강가 백사장, 하늘에서 본 몽골 초지, 오아시스? 이곳은 건물 옥상입니다. 황사비가 그친 건물 옥상에 올랐습니다. 모래가 가득했습니다. 봄비가 달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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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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