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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서울대회, 27인 후보체제로 경쟁 시작…다음달 7일 서울대회 본선 개최

발행일2018.04.13 15:48
Photo Image<공동주관사 하오코리아 측은 지난 7일 '2018 미스코리아 서울선발대회'에 참가할 후보 27명을 확정, 본심을 향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사진=하오코리아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국내 대표 미인대회인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오는 7월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서울지역 대표를 뽑는 ' 2018 미스코리아 서울선발대회'가 27인 체제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공동주관사 하오코리아 측은 지난 7일 '2018 미스코리아 서울선발대회'에 참가할 후보 27명을 확정, 본심을 향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올해 62회째를 맞는 국내 최고의 미의 축전으로, 상금(2018년 2억4000만원)은 물론 장윤정·오현경·김성령·고현정·김사랑·이하늬 등 국내 대표 미녀스타들이 탄생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불린다.

특히 서울대회는 역대 본선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행사로서, 참가자들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많은 관심을 얻는 행사다.

Photo Image<공동주관사 하오코리아 측은 지난 7일 '2018 미스코리아 서울선발대회'에 참가할 후보 27명을 확정, 본심을 향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사진=하오코리아 제공)>

올해는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뷰티한국과 하오코리아 공동주관으로 'C-Festival' 행사 직후인 다음달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게 된다.

현재 서울대회 참가확정 27인은 대회 전 한달간의 일정으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에서 군무·공연·워킹·헤어·메이크업 등의 교육을 받음과 동시에 네이처포토그라피와 함께하는 비키니(쉬비치)·원피스(스튜디오 화이트)·데님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기간 내 봉사활동을 통해 심신의 건강함을 모두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2018 미스코리아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7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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