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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훗날 귀농 염두? "농사 짓는 농부가 되고 싶다" 발언 재조명

발행일2018.03.14 10:54
Photo Image<사진=배우 배용준의 남다른 미래 계획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배용준이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의 남다른 미래 계획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용준은 과거 첫 저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하 '한아여') 출판기념회에서 앞으로의 소망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배용준은 "작가보다는 배우로서 다음 작품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 같다"며 "배우 배용준이 없으면 작가 배용준 또한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배용준은 가수로서 데뷔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가수가 될 일은 없을 것 같다. 노래를 못 한다"고 답했다.
 
또한 배용준은 직업란에 농부를 적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용준은 "땅을 밟고 흙을 만지고 싶다"며 "내가 무엇인가를 심어서 열매를 맺게 만드는 일이 굉장히 행복한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직업란에 농부라는 것을 덧붙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은 배우이자 가수인 박수진과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박수진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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