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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슈퍼마트 인기 신선식품 20종 온라인 최저가 판매

발행일2018.03.14 10:42

티몬은 앞으로 두 달 간 슈퍼마트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신선식품 20여종을 선정해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몬이 선정한 친환경 대란, 양파, 애호박, 초당콩나물 등을 20개종 최저가 신선식품은 다른 판매 채널 대비 평균 22%가량 저렴하다. 대형마트에서 3980원에 판매하는 친환경 대란(15구)를 55% 싼 1800원에 제공한다. 농협안심한우 1+등심(300g, 대형마트 판매가 2만9970원)을 40% 가량 가격을 낮춘 1만8000원이다.

브로콜리 한 송이를 990원(대형마트가 1,490원)에, 고당도 퓨어스펙오렌지를 100g 당 325원(대형마트가 700원)에 판매한다. 깐대파(250g)는 1500원, 깐마늘(200g)은 2000원이다. 애호박(1개)는 1500원에 판매한다.

지난 2월 티몬 슈퍼마트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90% 이상 증가했다. 가격경쟁력과 배송 편의성을 강화한 덕이다.

이충모 티몬 마트그룹 매입본부장은 “온라인을 통한 장보기가 점차 자리 잡으며 계란, 호박, 콩나물 등 장바구니 필수상품들이 신선 판매량 상위에 포진됐다”면서 “앞으로 가격변동 추이를 지속 조사해 최저가 상품군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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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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