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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한양대학교에 ‘휴온스 FABLAB’ 기부

발행일2018.03.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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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는 기업 사회공헌의 차원에서 한양대학교에 창의형 실습공간인 ‘휴온스 FABLAB(이하 팹랩)’을 최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열린‘휴온스 FABLAB(이하 팹랩)’개소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이 참석해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과 서병기 前현대자동차 부회장, 윤성규 前환경부장관, 허엽 前한국남동발전 사장 등 내외 귀빈들과 함께 제막식 행사를 갖고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문을 연 ‘휴온스팹랩’은 한양대학교 제2공학관 건물 2개층에 총 941㎡의 공간을 리모델링 해 조성 됐다. 공간의 내부는 3D프린터룸, 메이킹룸, 공학입문설계 스튜디오, IoT룸, 학생라운지 등으로 꾸며졌다.

‘팹랩’은 제작(Fabrication)과 연구소(Laboratory)의 합성어로,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디지털 장비로 구현할 수 있는 창의인재육성을 위한 실습공간을 뜻한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졸업생으로서 학교의 가르침에 대한 보답과 사회 공헌 차원에서 지난 10여년간 조금씩 기부해온 노력이 이번 ‘휴온스팹랩’이라는 뜻깊은 공간으로 탄생하게 돼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미래 창의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인 투자를 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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