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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에 ‘조모상’까지...진심 어린 위로 이어져

발행일2018.01.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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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조모상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모친이 새벽에 돌아가셨다”라며 “지난해 크리스마스쯤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고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던 중 같은 날 한국에 있던 박지성의 친할머니도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지성을 향한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김정인 기자 (kimj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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