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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카이, 2018년 첫 모바일 MMORPG ‘신선’ 사전등록 개시

발행일2018.01.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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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PVP 콘텐츠, 호쾌함과 신선함을 모바일에 담다

2017년 많은 타이틀을 출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온 팡스카이가 신작 ‘신선’으로 2018년 팡스카이 첫 모바일게임의 포문을 연다. 팡스카이(대표 지헌민)는 자사의 2018년 첫 모바일 MMORPG '신선'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팡스카이의 첫 모바일게임 타이틀인 ‘신선’은 정통 무협이 아닌 선계와 판타지 세계관을 더한 퓨전 스타일의 MMORPG다. ‘신선(Fresh)한 동양 무협 판타지’라는 ‘신선’의 슬로건에는 선계의 무협을 색다르게 표현하고자 중의적으로 '신선' 이라는 네이밍이 사용됐다.

‘신선’은 다양하고 몽환적인 배경의 그래픽과 캐릭터의 호쾌한 액션을 잘 담아낸 게임으로, 암살자와 검사, 술사, 도사 등 4명의 개성 강한 선인들과 ‘만상’, ‘태항’, ‘청구’의 진영간 대립 구조를 담았다.

후반부 게임의 재미를 책임 질 PVP와 PVE 콘텐츠도 가득하다. 특히 ‘서버 대전’과 최대 100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PVP 등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PVP 콘텐츠가 돋보인다. 그 중에서도 3개의 진영이 맞붙는 ‘선마전장’, 1대 32의 대결인 ‘군웅쟁패’, 수정을 채집하는 ‘통합수정’ 콘텐츠가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PVP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팡스카이는 사전등록 참가자 전원에게 신련철과 신련석, 중급 강화석, 100 귀속황금 등 총 6만원 상당의 사전등록 보상을 지급한다. 또 공식카페 가입 이벤트 보상으로 초급 강화석과 3레벨 보석상자, 애정가득, 탈것진급단 등 3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모바일 무협 판타지 게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신선’의 사전등록은 전용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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