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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AI 교육 서비스 '스텔라' 출시

발행일2018.01.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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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교육 서비스를 선보였다.

회사는 학생 개인별 약점을 보완하고 출제 문제를 예측하는 AI 교육 서비스 '스텔라'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에스티유니타스가 자체 개발한 '스텔라' AI 서비스는 두 가지로 구분된다. 개인별 취약점을 개선해주는 '약점 보완 서비스'와 시험 문제를 미리 산출하는 '출제 예측 서비스'다. 에스티유니타스는 공단기에는 '약점 보완 서비스'를, 영단기에는 '출제 예측 서비스'를 우선 도입한다.

스텔라는 공단기가 축적한 회원 학습이력 30만 건, 공무원 시험 문항 6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했다. 출제 예측 서비스는 스텔라가 토익 데이터를 스스로 인지, 학습해 다음 시험에 출제 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 유형을 자동으로 추출한다. 영단기가 축적한 수만 건 토익 문항과 어학연구소 직원이 토익시험을 분석한 토익 트렌드와 출제 유형 등을 스텔라가 스스로 학습하도록 했다.

윤성혁 에스티유니타스 대표는 “세계 어디서나 교육 기회가 균등하게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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