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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유아 영어교육 애니메이션 ‘글리미즈’ 전편 특별 방영

발행일2017.11.14 16:35

15~16일 오전 8시 JEI English TV에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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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14일 순수 자연친화 애니메이션 ‘글리미즈(Glimmies)’의 영어 버전이 재능교육의 영어교육 전문채널 JEI English TV를 통해 15일고 16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된다고 밝혔다.

글리미즈 영어 버전은 편당 2분 30초씩 총 20편의 에피소드가 한 시즌으로 구성돼 집중 시간이 짧은 어린아이들에게 적합한 유아 영어교육 애니메이션이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며 빛나는 작은 요정 글리미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위험에 빠진 숲의 동물들을 구해주는 ‘자연친화적’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자연을 존중하고 동물을 소중하게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매 에피소드마다 반딧불이, 다람쥐, 부엉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숲 속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23명의 글리미즈 요정들이 등장해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동화책을 보듯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전개와 간단한 문장의 영어 대사로 구성돼 애니메이션을 보며 자연스럽게 외국어와 교육적 메시지까지 배울 수 있다.

글리미즈 브랜드 담당자는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자연친화적인 감성을 길러주는 글리미즈는 요정 마을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밝고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은 유아의 미적 감각도 키워 준다”며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모두 담아낸 글리미즈 영어 버전은 어린이는 물론 영어를 보다 쉽게 학습하고자 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 하반기 여아완구 시장에 ‘요정’을 소재로 한 캐릭터 미니돌이 인기를 얻으면서 올 여름 첫 선을 보인 글리미즈 완구 역시, 출시 후 빠른 속도로 전량 품절됐다.

LED 완구 글리미즈는 빛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 어둠을 감지하면 글리미즈 요정 몸에서 빛이 나와 어두운 밤에도 실내/외 모두 놀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손오공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추가 물량을 확보해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홍보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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