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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귀 국립암센터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발행일2017.10.26 15:06
Photo Image<강현귀 국립암센터 특수암센터장>

강현귀 국립암센터 특수암센터장이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골종양 수술' 연구로 대한정형회과학회 제61차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전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은 3D 프린팅 기술로 환자 맞춤형 티타늄 금속 임플란트를 짧은 시간 내 출력해 수술에 사용한다. 수술시간과 출혈, 합병증을 줄인다. 기존 방법으로 재건이 어렵거나 팔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환자 골관절을 해부학적으로 재건한다. 기능적으로도 정상에 가깝게 회복시킨다.

골반골, 천추골, 사지 관절 근처, 족부 등 수술과 재건이 어려운 부위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골재건 가능성을 보였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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