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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전력사업 자회사 설립… EV 보급 확대 포석

발행일2017.10.12 19:24
Photo Image<르노의 전기차 조에(Joe)>

프랑스 르노그룹은 10일(현지시간) 순수 전기차 보급에 필요한 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분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르노 에너지 서비스'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르노 에너지 서비스는 스마트 차량 충전 서비스와 2차전지 재활용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차량과 전력망의 데이터 통신 기술을 고도화해 관리 효율성을 높인다. 아울러 르노는 전기차용 2차전지의 수명이 다해도 주택이나 사무실, 학교, 공장 등에서 재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관련 영역에서 사업화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한주엽 반도체 전문기자 powerus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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