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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겨울 신제품 '웜바디' 출시…온장음료 라인업 강화

발행일2017.10.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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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겨울철 음료시장 선점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다가오는 동절기 추위를 대비해 허브를 담은 '네이처시크릿 웜바디'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웜바디는 감기와 기관지염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꿀과 생강, 배가 함유된 제품으로 체온상승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허브가 더해져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꿀음료다.

웜바디의 주원료로 사용된 허브 '윈터세이보리'는 유럽에서 재배되는 박하과에 속한 식물로 깊고 진한 향이 차(茶), 요리 등에 풍미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주호 웜바디 브랜드매니저는 “웜바디는 차가워진 날씨에 벌꿀음료를 즐겨 마시는 소비 트렌드와 따뜻한 음료로 체온상승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겨울 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환경에 따른 추위에서 따뜻한 체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동절기 음료시장은 꿀음료 등을 포함해 약 300억원 시장으로 동아오츠카는 신제품 '웜바디'를 통해 겨울철 음료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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