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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제25회 개인정보관리사 자격 시험 시행

발행일2017.10.11 14:13

한국CPO포럼(회장 정태명)은 12월 3일 제25회 '개인정보관리사(CPPG)' 자격시험을 시행한다.

개인정보 유출 기업의 책임 범위가 과태료 등 단순 행정처분 수준을 넘어, 관계자가 입건되는 등 처벌 수준이 강화됐다.

CPPG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심사원 실무경력 대체 인정하는 자격제도가 됐다. '개인정보영향평가'(PIA) 수행인력 기준, 개인정보보호 주무부처의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 선발 기준에도 반영된다.

정태명 한국CPO포럼 회장은 “CPPG는 단순 자격증을 넘어서 개인정보처리자가 고객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여는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12월 03일 서울과 대전, 부산에서 시행되는 제25회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시험은 11월 22일까지 자격시험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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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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