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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재계약 불발, 티파니 수영 서현 sns 근황보니 '행복 가득…팬들에 이별 인사無'

발행일2017.10.10 13:00
Photo Image<사진=서현,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이먼트와의 재계약에 불발됐다.
 
멤버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가 소속사인 SM과 재계약을 체결했고 수영, 티파니, 서현은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녀시대는 저희 SM에게도 팬 여러분께도 아주 소중하고 의미있는 그룹입니다. 멤버들 또한 해체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라며 "다만, 계약이 종료된 멤버들이 있으므로 소녀시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해 신중하게 결정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부 멤버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둑놈도둑님!!! 오늘 결방이라 많이들 슬프셨죠???(저도 그랬답니다..ㅠㅠ) 하지만!!내일 밤10시부터 #도둑놈도둑님 43부에 이어 44부까지 연속방송한다고 하네요~~조금만 기다려요!!ㅎㅎ 깡소주 꿈꾸고 내일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MBC '도둑놈 도둑님' 대본을 들고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미모 역시 돋보인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이규 우리팬들 너무 고맙고 진짜 자랑스러웠어 나 오늘 어깨 더 커졌다 #tysone 문구도 담백해. 캬 역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자신의 피부만큼 흰 의상을 입고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특히 그의 검은 웨이브 헤어와 어울리는 커다란 눈동자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Photo Image<사진=수영, 효연 인스타그램>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행복해야해 내칭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영은 같은 멤머 효연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수영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져 "미리 예고한 것 아니냐"는 주목을 받고 있다.
 
효연 역시 최근 근황을 알렸다.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hoto by sunny(써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써니와 함께 KBS2TV 예능 '배틀트립' 촬영 겸 우정여행으로 떠난 호주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사진만 봐도 행복함이 묻어있는 효연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근황을 전한 멤버들 모두 소녀시대 5인조 재편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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