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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끝 연휴 후유증까지...‘다음 황금연휴는 8년 뒤?’

발행일2017.10.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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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황금연휴도 끝났다. 10일 가까이 되는 연휴로 인해 일상생활에 복귀한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연휴 후유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달콤한 휴식을 만끽한 누리꾼들은 다음 황금연휴가 언제일지 달력을 살피고 있다.
 
이번 추석연휴와 같은 황금연휴는 8년 후인 2025년에 다가온다.
 
2025년 10월 3일(금요일) 개천절을 시작으로 토, 일 주말이 지나면 보내면 6일(월요일)이 추석이다. 그런데 추석 전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8일(수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된다. 또한 9일 한글날(목요일)을 맞으면 7일 황금연휴를 맞을 수 있다. 만약 10일(금요일) 또한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면, 10월 3일부터 10일간 황금연휴를 만끽할 수 있다.
 
이후 2028년 추석에도 10일 황금연휴를 기대할 수 있다. 2028년 10월 3일 개천절과 추석이 겹치게 된다. 5일(목요일)을 대체공휴일, 6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면 9월 30일(토요일)부터 10월 9일 한글날(월요일)까지 열흘간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네티즌들은 "2025년은 도대체 언제냐.....계속 쉬고 싶다", "오랜만에 출근하면 일이 재밌을 줄 알았다. 일은 안하는 게 최고 재밌다", "집에 다시 가고 싶다", "화요일 출근 실화냐", "말도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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