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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도심 속 문화 축제 ‘2017 FEVER FESTIVAL’ 개최

발행일2017.09.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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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개최··워너원, 레드벨벳, 하이라이트, 러블리즈 공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가하는 문화 축제 ‘2017 FEVER FESTIVAL(이하 피버 페스티벌)’을 9월 30일 개최한다.

피버 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개최하는 문화 축제다. 엔씨소프트 게임 이용 여부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팝, EDM(Electronic Dance Music), 발라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무대를 장식한다.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2017 피버 페스티벌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전날인 29일 같은 장소에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즐길 수 있다. 이 열기를 30일 피버 페스티벌이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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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2017 피버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아티스트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1차 라인업에서 공개된 아티스트는 워너원, 레드벨벳, 하이라이트, 러블리즈다.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13일(내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티켓을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피버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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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씨소프트는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29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월드 챔피언십은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블소 e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최종 우승팀은 우승 상금 5,000만원(총 상금 규모 1억 8,000만원)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9월 29일에 열릴 월드 챔피언십 결선 장소를 공개했다. 결선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최초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결선은 케이블TV 채널 OGN에서 생중계한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해외 지역 8개 지역의 대표팀이 확정됐다. 지난 8월 27일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에서 한국 대표 두 팀(GC BUSAN Red, GC BUSAN Blue)도 선발됐다. 마지막 한국 대표팀은 오는 17일 한국 와일드 카드전에서 결정된다. 이용자는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에서 국내외 대표 선발전을 다시 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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