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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욱 “김혜진의 매력? 도시적 외모에 내면도 아름다워”

발행일2017.09.13 15:28
Photo Image<(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

류상욱 김혜진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상욱이 과거 김혜진의 매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과거 김혜찐은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연상녀 매력탐구' 편에 출연해 류상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남자친구 류상욱에 대해 "10살이 어리고 같이 배우를 하고 있다. 예전에 '전우'라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도 했었고, 사실 데뷔 전인 9년 전부터 원래 친했던 누나, 동생 사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류상욱은 굉장히 착하다. 어딜가나 '이 친구어때'하면 '엄청 착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미나 역시 "착하고 말이 없다"고 거들었다.

또 류상욱이 김혜진에게 빠지게 된 계기로는 "영화 감독님 초대로 만나 자주 보긴 했지만 대부분 지인들과 함께였다"며 "갑자기 공황장애가 온 류상욱을 케어해주며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그 때 내가 여자로 보였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김혜진의 연인 류상욱은 김혜진의 매력에 대해 "원래 외모가 예쁜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연락을 자주하고 보게 되면서 봉사활동 같은 좋은 일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활동을 따라다니게 되면서 외모만이 아니라 내면을 가꾸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도시적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이 확실하게 느껴져서 점점 더 좋아지게 됐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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