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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발행일2017.08.25 14:17
Photo Image<사진=클라우드나인 제공.>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기업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다.

스마트 제조, 아우토노믹 4.0,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서비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스마트 인사조직 등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줄 미래 청사진을 총망라했다. 제목은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이다.

수년 전부터 범국가적 미래 산업 대응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독일과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 나라가 모두 참여했다. 국가별로 용어는 다르지만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 신기술과 신산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기존 산업과 융복합화를 시도, 경제·산업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목표는 같다.

책은 전통적 제조업 강국 독일 사례를 충분히 담았다. 독일 역시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새 시대에 걸맞은 독일 제조업 변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

저자들도 독일 전문가로 구성됐다. 김은 한국ICT융합네트워크 상근부회장, 김미정 용 컨설팅 대표, 김범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김영훈 포스코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12명이 공동 집필했다.

김은 김미정 김범수 김영훈 이애리 이태진 정대영 조호정 최동석 하희탁 한순흥 현용탁 지음, 클라우드나인 펴냄, 2만5000원.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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