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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탈당에 신동욱... "안철수 발가벗기는 꼴"

발행일2017.08.13 14:51
Photo Image<사진=신동욱 SNS>

김희경 국민의당 전 대변인이 최근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신 총재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김희경 '국민의당은 조선노동당이 아니다' 탈당, 전당대회 배가 산으로 가는 꼴이고 김한길계 탈당 도미노 준비하는 꼴이다"라고 평했다.

이어 "안철수 죽이기 신호탄 쏘아 올린 꼴이고 안철수 살아남으면 기적 꼴이다. 안철수 발가벗기기 꼴이고 조선노동당 2중대 폭로한 꼴이다"라고 지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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