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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집행위 '살충제 달걀' 비상대책회의 소집

발행일2017.08.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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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11일(현지시간) '살충제 피프로닐 오염 계란'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한다.

EU 보건담당 집행위원은 “이번 사태와 관련한 각 회원국 담당 부처 장관과 식품 안전 기관 대표 등이 모여 고위급 회담을 열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피프로닐 오염 계란은 이날까지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에 이어 스위스, 스웨덴, 영국, 프랑스, 룩셈부르크, 덴마크, 루마니아 등 모두 10개국에서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국가에서 지금까지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 수백만 개가 회수돼 폐기됐다.

장윤형 기자 wh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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