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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반지만 수십억? '다이아몬드 반지 보니...'

발행일2017.08.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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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프로포즈 당시 선물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는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반지를 주며 프러포즈하는 영상을 소개하며 가오쯔치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가오쯔치는 결혼 전 중국 베이징의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이 모인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적으로 채림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가오쯔치는 가수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ileve)를 한국어로 직접 부르며 무릎을 꿇고 채림에게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는 로맨틱한 청혼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오쯔치는 프러포즈 반지에 대해 나폴레옹이 연상의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 모양을 본 딴 다이아몬드 반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반지는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000만 원에서 최대 수십억을 호가하는 반지. 대륙의 남자답게 프러포즈 또한 역대급이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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