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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창업진흥센터, GSS 10개 예비 창업팀 선정 협약 체결

발행일2017.07.17 16:05
Photo Image<광주과학기술원 창업진흥센터는 최근 모의창업프로그램(GSS)에 도전할 10개 예비 창업팀을 선정해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과학기술원 창업진흥센터(센터장 기성근)는 최근 모의창업프로그램(GSS)에 도전할 10개 예비 창업팀을 선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GSS 예비창업팀은 심근경색 진단을 위한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를 개발한 차정준 씨(의생명공학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심장박동·혈압 측정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한 이광진 씨 등 총 10개 팀이다.

센터는 이들 팀에게 500만~800만원의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 비영리재단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미국 카우프만재단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 등을 대상으로 집중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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