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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장용준, '쇼미6' 탈락 후 눈물…장 의원 "마음이 많이 짠했다"

발행일2017.07.13 09:05
Photo Image<사진=TV조선 캡쳐>

'강적들'에 새롭게 합류한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 래퍼인 아들의 앞날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졌다.
 
이날 장제원은 최근 화제가 된 아들 장용준(노엘)의 상황에 대해 "사실 아들을 많이 말렸는데 이번에 ‘쇼미더머니 시즌6’ 탈락하고 기죽은 것 보고 마음이 많이 짠했다"고 말했다.
 
앞서 장용준은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지난 4월 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하차했으며 이번에 Mnet '쇼 미 더 머니 시즌6'에 재도전하며 "음악으로 설득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용준은 노엘이라는 랩네임으로 야심차게 '쇼미더머니 시즌6'에 도전했지만 2차 예선에서 가사 실수로 탈락하면서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장제원은 "이번에 제가 장용준의 이름 '노엘'을 지었다"면서 "장용준의 이름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버리고 자신이 지은 노엘이라는 이름으로 잘 살고 날아가기를 제가 응원하고 있다"고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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