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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진흥원,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 추진

발행일2017.06.19 16:17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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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업과 중소기업을 연계한다. 빅데이터 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에게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새로운 가치창출 기회를 만든다.

지난 2년간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에 총 80개 중소기업과 11개 빅데이터 솔루션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는 총 50개 수요 중소기업을 선정해 솔루션 업체와 매칭 분석을 지원한다.

수요 중소기업 모집 접수는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빅데이터센터 홈페이지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7월 6일 안내한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국내 경제 성장 동력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달려 있다”면서 “빅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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