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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플랫폼, 차이나유니콤과 현지화 전략 박차

발행일2017.06.19 16:06
Photo Image<타이탄플랫폼이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과 전략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업 '타이탄플랫폼'이 중국 3대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과 전략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사는 인터넷 서비스를 비롯해 통신, 기술, 그리고 한중 합작 글로벌 사업 확대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가동한다.

타이탄플랫폼은 스마트 콘텐츠 플랫폼 '윈벤션'과 스마트 홈 코어 '클루웍스 5', 디지털사이니지, VR 등 핵심 기술과 제품을 제공한다.

또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솔루션 'TCI 식별코드'를 비롯 중국 현지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플랫폼, 시스템 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기술적 자원을 공급한다.

차이나유니콤은 타이탄플랫폼의 서비스와 제품의 현지화를 위한 중국 콘텐츠 소싱부터 서비스 운영, 신규사업 발굴을 담당한다.

김지혜 기자 jihy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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