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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청주맹학교에 보조공학기기 지원

발행일2017.06.19 15:29
Photo Image<LG유플러스가 청주맹학교에 독서확대기 등 보조공학기기 지원했다.>

LG유플러스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청주맹학교에 독서확대기, 인쇄물 음성출력기 등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한다.

청주맹학교는 1967년 개교한 시각장애학생 교육기관으로 108명이 재학 중이다. 인쇄물 글자를 확대해 보여주거나 음성으로 읽어주는 장치가 없어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즐거운 나눔 경매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보조공학기기 구매에 쓸 예정이다.

황상인 LG유플러스 최고인사책임자(CHO)는 “청주맹학교를 시작으로 정보접근에 제약이 많은 시각장애학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주 통신방송 전문기자 ky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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