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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 777만원 선물 해명 "오빠 아닌 동생 생일 선물"

발행일2017.06.19 11:14
Photo Image<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박유천과 결혼할 예비신부 황하나가 약혼남 박유천에게 돈을 보냈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황하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을 보냈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황하나는 "제가 이거 무시하려다 진짜 거짓루머 퍼트리는 기자님들 너무해서요. 제 동생 생일선물로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선물 해준거에요. 0602 6월 2일날. 사랑하는 하나뿐인 동생한테 돈 보낸 게 잘못된건가요?"라며 "동생과 오빠 생일이 이틀 차이라서 오해할 수도 있다"고 적었다.
 
이어 "혼자 힘으로 정말 좋은학교 들어갔고, 사고 많이치는 누나 때문에 그동안 많이 힘들어 해서 미안하고 고맙고 기특해서 처음으로 돈 보낸거에요. 제발 거짓 루머 좀 그만 퍼트려주세여"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황하나가 박유천의 생일을 맞아 777만원을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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