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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폐기물공장 화재...피해 상황은? ‘1개동 태우고 불길 잡아’

발행일2017.06.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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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폐기물공장 화재로 1개동이 전소됐다.
 
지난 18일 오후 11시 53분쯤 경남 김해시 상동면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1개동을 다 태우고, 공장 내·외부에 적재된 합성폐기물 5톤 가량도 태워 소방서추산 7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12시 17분경 관할 소방서의 소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화재대응 1단계를 발령해 2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이날 직원들은 출근을 하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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