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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송중기 영상+입간판 세워라 지시 ‘26억 예산→171억으로 늘어나’

발행일2017.06.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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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류체험장에 송중기 영상과 입간판을 세우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는 지난 4월 케이스타일허브 개관 당시 참석한 후 두 달여 뒤 안종범 전 수석에게 송중기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태양으 후예’ 홍보자료를 보완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후 케이스타일허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송중기 입간판이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26억원에 불과했던 관련 예산은 2차례의 증액을 거쳐 171억원으로 늘어나 논란을 사고 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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