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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기린의 뿔’, 역사에 가려진 장희빈과 김만중의 숙명의 대결

발행일2017.06.08 15:28
Photo Image<‘기린의 뿔’ 포스터, 사진=김태수레파토리 제공>

극작가 김태수와 움직임의 대가 이영일 연출의 환상적 조화, 김태수레파토리의 연극 ‘기린의 뿔’이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대학로 여우별씨어터 무대에 오른다. 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장옥정과 서인세력 문인 김만중의 숙명의 대결을 보이고 있는 이 작품은 아무도 범접하지 못하는 절대권력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김만중 역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1기 입상을 시작으로 2016년 고마나루 전국 연극제 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정의갑이 맡으며, 장옥정 역은 KBS 18기 공채탤런트로 연극,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하는 강경헌과 연극과 뮤지컬로 인정받는 한다연이 더블캐스팅 됐다.

전보빈 기자 (bbj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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