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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미, 내곡동 사저 박근혜에게 28억에 팔다...‘도대체 무슨 사이?’

발행일2017.04.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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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사하는 내곡동 자택 전 주인으로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입한 내곡동 자택을 배우 신소미가 판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미는 미국 워싱턴 D.C.Mount Vernon College 졸업한 뒤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 출신이다. 1996년 슈퍼 탈렌트 18기 출신이다.
 
신소미는 강제규 감독의 영화 '은행나무 침대'(1996)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드라마 '아씨', '종이학', '부모님 전상서',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 그는 영화 '위선자들'(2015)에서는 유인경 역을 맡아 열연을 한 바 있다. ‘위선자들’ 출연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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