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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내곡동 이사 '주인 없는 이사'

발행일2017.04.21 10:29
Photo Image<사진=YTN 캡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

21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대한 소유권 이전 신청이 전날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 삼성동 집을 팔고 새 집을 산 것도 완료됐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집이 워낙 낡은 데다 여러가지 이웃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며, 너무 번잡하고 번화한 지역이라서 조금 더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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