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창 열기 / 닫기
닫기

유승민 딸 유담 vs 안철수 딸 안설희 재산 화제...'용돈 모았더니'

발행일2017.04.21 10:18
Photo Image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의 재산이 공개됐다. 앞서 안철수 후보의 안설희 딸의 재산 공개를 두고 논란이 된 가운데, 두 후보 자녀의 재산 비교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후보 유승민 의원이 신고한 재산신고서 등에 따르면 유담의 재산은 약 2억 원 정도로 예금 1억 7,000만 원과 보험 16,000만 원 상당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
 
앞서 유승민 후보는 다수의 매체에 출연해 “(유담 씨의) 조부모가 입학이나 졸업 등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주신 돈을 저축해서 모은 것”이라며 출처에 대해 해명했다.
 
안철수 후보 측은 안설희 씨의 재산이 부동산, 주식 없이 예금만 1억여 원이고 현재 가치 2만 달러 상당의 2013년식 차량 한 대가 있다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 측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안설희 씨는 2012년 6월 스탠포드 대학원 박사 과정에 진학해 재학 중이고, 조교로 일하며 2013년부터 매년 3만 달러대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며 "안설희 씨의 2017년 4월 현재 재산은 예금, 보험을 포함해 약 1억1200만 원이고 별도로 미국에서 이용하는 현재 시가 2만 달러 안팎의 자동차 한 대가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침묵의 암살자 '초미세먼지' 산소로 해결?


주요뉴스